2월 셋째주 주말 욕지도
볼락 낚시를 왔습니다

일기가 불순하여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낚시 할 자리가
많지 않았지만 바람을 피해 따문따문 이삭 줍기로

동행한 동생과 함께 한 쿨라는 채우고 일찍 철수

볼락 회/
볼락 김치/ 볼락 젓갈(김장김치에 빠진 놈.ㅎ)
볼락 조과랑/ 인증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