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오후 점심때가 훨씬 넘은시간에..동래쪽에 들러일보고..

으스스 한게..짬뽕이라도..늦은점심먹으러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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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나..식당안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40년이상 했다는 집이고..동래쪽에선 태백관과 같이..인터넷에도 제법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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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을 시키려다..그냥 탕슈육을 시키니..그렇게 달지않은 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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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를..맛보라고..내어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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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  탕수육은..좀~많이 튀긴감이 있지만..튀김옷이 두껍지 않고..바삭하니..

고기의 질감이 바로 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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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멕힌다고..짬뽕궁물을 따로..주네요..

 

만두에..탕수육에..짬뽕궁물에..17000원 탕수육 하나에..둘이 다먹지도 못하고 반이 남았는데..

싸가면 된다고 따로 포장을 해줍니다..

 

주인아저씨께선..

매월 마지막화욜은 노인분 무료점심..봉사도 하신다네요..

 

들어설때..나설때..계속 웃으면서..대하시는 사장님과 아주머니의..

친절이..찌들지않은 정~의 맛이 나는..음식점 같아요^^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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