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회원 등급에 필요한 점수를 30점에서 200점으로 조절하였습니다.

  등급 상향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회원 점수가 200점 이상이 되면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조절이 됩니다.

  참고로, 욕지할인권을 사용하시기 위해서는 정회원 이상의 등급이 필요합니다.


2. 우수회원 등급에 필요한 점수는 기존의 4,900점으로 유지하되 정회원에서 우수회원으로의 등급 조절은 운영자에 의해 수동으로 조절이 되며 이 조절은 비정기적으로 시행이 됩니다.

또한, 1년 이상 활동을 하지 않으신 경우 우수회원에서 정회원으로 등급을 하향조절하게 되며 추후 활동을 하시게 되면 다시 등급이 올라가게 되나 비정기적으로 일괄 등급 조절할 때 조절이 됩니다.


3. 출석게시판을 없앴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게시물이 작성된 게시판이 사랑방과 일반조황 게시판이며 10년 동안 두 게시판에는 각각 대략 5~6000개 가량의 게시물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출석체크는 만들어진지 3년 정도 만에 게시물 숫자가 6만 개가 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데이터베이스에 적지않은 부담을 주고 있어 출첵 게시판은 응답 속도가 상당히 느린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출석 체크는 열심히 하시지만 조황은 전혀 또는 거의 올리지 않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출석 체크 내용도 "출첵" 정도이거나 내용이 없는 경우도 많다보니 회원간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동낚인의 서버 자원을 사용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가져오지는 못한다고 판단이 되어 없앤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조치는 회원간의 정보 교환에 기여하신 회원분들에 한해 동낚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조치이기도 합니다.


욕지도 할인이 시행된 초기에 많은 말썽들이 있었습니다.

아침 첫 배로 들어간 사람이 그 다음 배로 또 들어가는 일도 발생하고 할인받아 들어간 후에 다른 배로 나오면서 환불을 받겠다는 일도 발생하는 등 자칫하면 할인 제도의 존립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여러차례 있었으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해운사와 협의하여 조금씩 제도를 고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수 차례 해운사 사무실에 직접 들러 확인한 결과, 문제를 일으킨 분들은 대부분 동낚인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단지 욕지할인만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회원점수만 얻은 후 전혀 활동을 하지 않는 분들이었습니다.

기왕 말 나온 김에 말씀드리자면, 동낚인 할인 혜택을 받아 출조를 하신 후 자신이 속한 동호회에만 조황을 올리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때문에 욕지 할인에 대한 조절도 고려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함께 나눌 때 서로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낚시인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라는 동낚인의 모토를 생각하시면서 양해를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5년 2월 부터 시행되는 동낚인 회원 전용 할인 혜택 안내입니다.

할인점은 우수회원 전용과 정회원 이상으로 나뉘며 할인 적용이 가능한 등급을 낚시점 상호 뒤의 표기를 참조하십시오.

사용처 1 : 통영 풍화리 소재 일성2호 (우수회원)

이용 요금 : 평일 및 휴일  1만원 할인


사용처 2 : 거제 동부면 가배리 함박 소재 거제가자피싱랜드 (우수회원)

이용 요금 : 평일 및 휴일  5,000원 할인


사용처 3 : 창원시 구산면 소재 왔다낚시 (우수회원, 정회원)

이용 요금 : 평일 및 휴일 출조비 1만원 할인


사용처 4 : 창원시 회원구 소재 대신 안경마트 (우수회원, 정회원)

이용 요금 : 정가의 40% 할인(원데이렌즈 등 일부 품목 제외)


상기의 장소에서 할인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회원 할인권을 출력해 가셔야 합니다.


메뉴의 [홈] - [동낚인 할인 티켓]에서 출력을 하실 수 있으며 해당 등급의 회원이 아닌 경우 할인권 출력 화면에는 접근할 수 없으며 메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각 할인에 관한 세부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http://dongnak.kr/zbxe/sarangbang/1946549


http://dongnak.kr/zbxe/sarangbang/1946865


http://dongnak.kr/zbxe/sarangbang/1948891


http://dongnak.kr/zbxe/sarangbang/195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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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무늬오징어낚시 끊었음. 묻지 마셈. ㅠㅠ

요즘 맘 같아서는 두족류 낚시 전체를 끊고 싶음. ㅠㅠ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울 것이다 - 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