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낼 진해로 출조할라꼬 이것 저것보다가
올여름 휴가때 갔던 생선구이집이 생각이나서리...

상호는 정확히 기억없구요
위치는 통영 여객터미널 주차장 입구 맞은편으로 차 지나가는 골목길 모퉁이 1층집입니다.
큰길에서 바로 보이고요
제가 갔을 땐 여름철이라 전갱이랑 잡어종류랑 해서 모듬한접시...
가족들이랑 거제로 휴가 가다 들렀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바짝 잘구운 생선에 파다진 간장 뿌려 주던데 ...아 또 먹고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