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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단순 홍보성 글로 판단될 경우 삭제 처리합니다. 3
개굴아빠
17231   2010-09-14
256 이번엔 소수육입니다...^^-창동하나은행 옆골목 마산집 18
은자의 왕국
4543   2007-12-04
안녕하세요.. 꾸벅... 은자의 왕국입니다.... 활기찬 월요일에 회원님들 다들 낚시가신다고 힘든월요일은 아니신지 모르겠군요...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스스로도 외투깃을 여미게 되더군요.... 회사에 남은일이 좀 있어서 퇴...  
255 창원 북면 소문난장터국밥 7 1 file
루어
4542   2008-12-14
 
254 의령군 대의면 식육식당(쇠고기 생고기) 6
민돌아빠
4482   2007-01-05
싸고 맛있다는 소문에 찾아갔습니다... 1인분 200g 만삼천원.. 양이 다른집에 비교해서 억수로 많습니다... 오래간만에 먹는 쇠고기 생고기 특유의 고소함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값이 싸고 양이많아서인지 곁반찬과 친절도는 전혀 기대안...  
253 오랜전통의 삼겹살집입니다...^^ - 마산 삼도집(창동) 11
은자의 왕국
4472   2007-11-26
안녕하세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군요.... 저도 11월 24일 토욜에 고성동해면에서 볼락한수했습니다...ㅋㅋ 씨알은 작았지만 초보낚시인으로서는 만족할만한 조과였던것 같습니다.. ^^ 우선 토욜에 잡았던 볼락중 한마리...^^;; 사진이...  
252 [맛있는 집]주물럭·전골 일품…마산 양덕동 ‘대문식당’--->대문집 5 2 file
병아리낚시꾼
4471   2007-08-10
30여 년이 지난 뒤 추억을 더듬으며 찾아간 집. 모습은 바뀌었지만 그 자리, 그 아주머니에 출출할 때 발길을 잡아끌던 그 맛도 그대로다. 마산 양덕동 마산학원 아랫길 ‘추억에’ 대문식당이 바로 그곳. 같은 자리에서 같은 메뉴로 27년...  
251 거제외포)멸치의 참맛 5
호렉
4417   2009-03-15
작년봄에 먹었던 멸치회무침과 멸치찌게의 황홀한맛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서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그곳을 또 찿아보았습니다. 마침 어선들이 정박해서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더군요...구경할만 했습니다. 바깥으로 보이는 외...  
250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오뎅탕과 소주한잔입니다..-창동 족발집골목위 하꼬네 로바다야끼 9
은자의 왕국
4404   2008-02-28
늦은 꽃샘추위 비스무리한 넘이 옷깃을 올리도록 유도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은자의 왕국입니다... 한밤중에 동낚에 방문하니 능글님의 폭탄선언이 있었군요..... 섭섭하신 마음이 있으시더라도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작년 송년...  
249 국시야 9 file
카리스마
4384   2010-06-24
 
248 오늘 물메기 회무침+물메기탕 끝내줬어요 4 6
수학의 귀재
4382   2007-11-29
<<댓거리 놀부민속촌 >>아래 139번 댓글 참고하세요 물메기회무침+물메기탕=18000원 밥 4공기 추가하면 22000원.... 성인 4인 기준으로 먹어도 충분합니다.  
247 마산 태용 횟집 19 1 file
카리스마
4381   2009-11-12
 
246 성포 횟집... 27 1 file
주디
4367   2013-01-25
 
245 낚시 도시락해도~될지~시퍼~~ 9 file
지자요해
4350   2010-06-02
 
244 쏘렌토 레스토랑 11 file
능글
4342   2007-04-14
 
243 흑석동 중대앞 마포최대포 숯불 갈매기 6 2 file
개굴아빠
4340   2005-11-11
 
242 해물짬뽕(함안) 29 1 file
주디
4328   2013-01-25
 
241 닭~좋아 하시는 가족은~~나름괜찮을꺼도.. 19 file
지자요해
4327   2012-07-21
 
240 해뜨는 집 소국밥 9 1 file
카리스마
4319   2010-05-30
 
239 人 民 公 社 (饭店) 20 file
호렉
4317   2012-06-29
 
238 한우고기집(고구려) 16
카리스마
4310   2009-07-21
어제 저희 공장에 회식이 있어서 다녀온 집입니다. 얼리지 않은 생고기집인데 근래에 다녀본 집 중에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자금 압박 때문에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맛있는 한우 생고기집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  
237 천원의 행복-만두,햄버거집 9 file
코만치
4280   201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