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 전부터 낚시함가자 했는데 시간이 맞질...

않아서 그르고 있던차에 어제 서로 시간이 맞아서..둘이서

풀치 잡으로 동낚칼잽이와 다녀 와섭니당.....

역쉬 회는 칼맛이라 했든가요..제가 써는 회와는비교가 되네요...ㅋ

잘게 세꼬시를 설어놓으니.. 회가 단맛이 납니다..

초장만 두고 먹는데두요... 회원님들도 시간 나시면.바람 삼아가셨서

다들 회맛한번 보세요...맛잇네요.....^^20130711_000735.jpg 20130711_002629.jpg 20130711_002602.jpg 20130711_003044.jpg 20130711_004051.jpg

 

 염장은 아니구요 회맛이 정말 일품일입니다..

채소랑 못가져간게 이쉽지만요....더크기전에 세꼬시를 한번 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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