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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삽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협조 요청] 19금 게시물 등록 관련 협조 요청 29 16
개굴아빠
59403   2007-06-30
976 지갑을 훔친 이유... 8 file
wiseman
558   2007-05-25
 
975 아저씨와 오빠 구별법 6
용규아빠
677   2007-05-26
.*★아저씨와 오빠 구별하기★*. 5위 핸드폰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4위 노래방 책 앞에서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부터 찾으면 오 빠 3위 덥다고 바지 걷으면 아저씨, 윗단추 풀면 오빠 2위 목욕탕 거울 볼 때 가슴...  
974 맞선 남녀의 엽기적인 대화 11
용규아빠
622   2007-05-26
어느 무더운 여름날 주변에서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려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나타난 것 이었다. 평소 한 성깔하던 그녀가 열을 받아서 가만히 앉아...  
973 [축전] 이인제 의원의 9번째 당적변경을 감축드리며.... 8
무대뽀
718   2007-05-26
[축전] 이인제 의원의 9번째 당적변경을 감축드리며 2007.5.23.수요일 실로 벅찬 감동의 순간이었다. 지난 11일 대한민국 헌정사에 또하나의 역사가 쓰여졌다. 전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한민국 정당사의 일대 쾌거이자 금...  
972 ♣♣♣♣♣♣ 소주 한병에 딱 7잔인 이유 ♣♣♣♣♣♣ 14 file
버섯돌이
1506   2007-05-27
 
971 금요일 퇴근길..월요일 출근길 ^^ 12
민지아빠
1338   2007-05-28
곰행님 맞지예??  
970 40대 女子는 토마토와 같다 2 file
앵글러
629   2007-05-29
 
969 경상도 사투리 우화 11 file
버섯돌이
834   2007-05-29
 
968 인생은 고스톱 4
용규아빠
502   2007-05-29
인생은 고스톱 첫째:"낙장불입"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써,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는 주장이다. 둘째:"비풍초똥팔삼" 살면서...  
967 난 당신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13
용규아빠
671   2007-05-29
☆ 당신의 폰 번호는? 1. 계산기를 잡아 듭니다. 2. 당신의 전화번호 01*-xxxx-xxxx 에서 ....중간 번호 3자리 또는 4자리를 누르세요. 3. 곱하기 250, 또 한번 곱하기 80 4. 더하기 뒷 번호 4자리,다시한번 더하기 뒷번호 4자리 5. 나누...  
966 유식한 할아버지 7 file
버섯돌이
626   2007-05-29
 
965 도산 선생의 매화사랑 5
용규아빠
586   2007-05-29
하동의 매화축제가 한창이던 지난5월 유난히 매화마을에 가고 싶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가보지 못해 지난 날 학창시절 책에서 본 수필"갑사가는 길" 처럼 또 언젠가 꼭 한번 들러야 하는 내 마음의 명소로 담아두고 있다.. 한해를 넘겨...  
964 신제품 페러디 5 file
용규아빠
477   2007-05-31
 
963 농부와 팬티 9
용규아빠
720   2007-05-31
팬티가 뭔지도 모르는 한 농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팬티 외판원은 그 농부에게 팬티를 팔러 찾아 왔다. 외판원이 자기 회사 제품의 좋은 점을 설명 하려 할때, 농부는 외판원에게 물었다. "팬티를 입으면 뭐가 좋나요?" 그러자 외판...  
962 마누라 팝니다....ㅋㅋ 6
용규아빠
720   2007-05-31
마누라 팝니다.(웃어보자는 야기~~ 메이커 : 장모님 모 델 명 : 퍼져 2.0 상품가격 : 39,800원 2001년 10월 목X예식장에서 구입한 마누라를 팝니다. 구청에 정품등록은 이미 했습니다. 2001년 당시에는 신기해서 많이 사용했지만 그 이후...  
961 남편에게 이런 심부름 시키지 맙시다... 7
용규아빠
739   2007-05-31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집사람이 "여보. 퇴근길에 내 부라자 하나만 사오세요" "응. 알았어." 퇴근길에 이 나이에 부라자 사러 여자 옷가게를 기웃거리는 것이 볼썽 사납고 쪽 팔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20대 중반의 ...  
960 김여사! 주유소 가다 4
맨날 빈손
621   2007-06-01
돌것내.........  
959 김여사! 지하철에 쫓기다 4
맨날 빈손
664   2007-06-01
대체 먼 생각으로 사는겨.........  
958 똑똑한 전화기...!! 5
민지아빠
548   2007-06-01
누구에게 온 전화 일까?...엔..일까??  
957 김여사! 정비소 가다. 5
맨날 빈손
657   2007-06-01
제대로 찿아 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