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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삽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협조 요청] 19금 게시물 등록 관련 협조 요청 29 16
개굴아빠
59403   2007-06-30
136 차가 놀라면 나오는 기름은? 6
실또
471   2015-04-24
. . . . . . . . . . . . 카놀라유~  
135 한국인이 스타를 잘 하는 이유 8
룰루랄라
196   2015-05-07
    는 조선말 평민  
134 중고나라 근황 17
룰루랄라
301   2015-05-07
 
133 세계적인 스타 장정구 메력 모델 되다! 8
룰루랄라
320   2015-05-07
 
132 화장실이 급할 때 먼저 나오는 것은? 13
볼락낚시
357   2015-05-13
......   급 한 거 ~~~~  
131 왜? 죽었을까요 ㅋㅋ 13
소천(小天)
284   2015-05-16
어느 마을에 엄청난 갑부인 80대 할아버지가 30대 여자를 후처로 맞아들였다. 어린신부를 맞아들인 할아버지는 룰루~ 랄라~ 즐거운 인생을 즐기고 있었는데 2년도 못살고 그만 어린 신부는 죽고 말았다. 그러자 동네가 발칵뒤집히고 그 어...  
130 인어공주는... 12
둘러메고
253   2015-05-21
약 2년 반쯤 지난 어느날 이었다.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   "텔렐렐레~ 텔렐렐레~~"   동낚 회원 <작***>이다.   "어. 와?"   "행님 인터넷 쇼핑에서 소품들 살낀데 행님은 뭐 필요한거 읍서예? 같이 주문 하게요"   생각 ...  
129 인생은 5
오랑무탕
150   2015-05-21
즐겁게든 슬프게든 내가 만드는 것 욕심이 많으면 기쁨도 많고 고민도 많다.  
128 그릇이 큰사람-♡° 9
보리네
1082   2015-05-22
그릇이 큰사람-♡° 사람들은 마음이 넓은 사람을 대인배라 부르고 마음이 좁은 사람을 소인배라고 합니다. 감정을 억제할 줄 알고 성격이 호탕하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을 모름지기 그릇이 큰 사람, 즉 대인배입니다. 그릇이 큰 사람은 작은...  
127 교가 12
도토리
369   2015-05-23
할머니가 국민학교동창회를 나갔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할머니가 말햇습니다. "내 우리학교 교가 한번 불러 볼께!" "아구 아직 교가를 기억하고 있나?" "그럼 기억하고 있다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  
126 문제로 보는 아이들의 생각! 7
가시버시
334   2015-05-27
1. "불행한 일이 거듭 겹침"이란 뜻의 사자성어는? 설(사)가(또) 2. 친구가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았을때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까? (꼴에) 3.여러분이 엄마를 도와드렸을 때 엄마가 어떻게 하셨는지 적어보세요.   (난 니가 들어가...  
125 소개팅 긴장남 14
동냒지훈
402   2015-05-31
어떤 남자가 소개팅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 먹었답니다,   
124 잘생긴 개 16 file
대략묻기
809   2015-06-16
 
123 자나깨나 자식조심 9
수민천사
311   2015-06-22
자나 깨나 '자식 조심' 서강대 모 교수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상대로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하는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약40% 정도가 "돈을 원한다"라고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부...  
122 102동 12
마조사
296   2015-06-25
7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결혼 7년만에 처음으로 분가해서  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102동으로요 아들나이는 그 때 5살이었습니다   이사하고 1달쯤 되어서 이마트에 아들의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머리하시는 미용사께서 아...  
121 좋은 사람이란... 5
못난이
192   2015-07-07
"좋은사람"이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하느냐에따라 나와 그사람 사이에 호감이 얼마만큼 존재하느냐에따라 :좋은"이라는 수식어의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남에게는 나쁜사람이 나에게는 길인이 될수있고 내...  
120 공주병 아내 9
소천(小天)
246   2015-07-07
아내 : 여보~ 나처럼 얼굴도 예쁘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을 사자 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당연히 ‘금상첨화’ 라는 대답을 기대하는 아내) 남편 : 자화자찬? 아내 : 아니~ 그거 말고. 남편 : 그럼, 과대망상? 아내 : 아니~ 금자로 시작하...  
119 벽 조심해! 11
소천(小天)
261   2015-07-07
어떤 여자의 장례식이 있던 날, 주인 남자는 옆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걸어갔고,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다가 실수로 벽에 툭 부딪혔다. 그러자 관 안에서 소리가 들렸다. 관을 열자 마누라가 살아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신...  
118 퀴즈(작은 차, 큰 기쁨) ㅋㅋ 10
소천(小天)
291   2015-07-07
어느 새신랑이 회사에서 재미있는 퀴즈를 들었다. "티코에서 사랑을 나눈다"를 6자로 줄여서 뭐라고 하는가 라는 문제였다. 답은 "작은 차, 큰 기쁨"이었다. 신랑은 퇴근 하자마자 아내에게 이 문제를 냈다. 여보, 티코에서 사랑을 나눈다...  
117 대륙의 흔한 극과극 후기 21 file
거북맘
412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