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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삽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협조 요청] 19금 게시물 등록 관련 협조 요청 29 16
개굴아빠
59378   2007-06-30
2649 택시요금 어디서 꺼낼까? ㅎㅎ 4
소천(小天)
215   2017-05-25
어떤 남자가 홀딱 벗은체로 잠자다가 긴급한 전화를 받곤 그냥 집을 뛰처나와선 택시를 잡아 탔다! 타고보니 여자 기사였는데 민망스럽게도 그녀는 홀딱 벗은 남자를 운전하면서도 위 아래로 계속 훑어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 것이었다....  
2648 욕지도 가는길 입니다~~ 6
코카님
256   2017-05-03
조과가 좋든 안좋든 바다가 주는데로 연휴 만끽하고 오겠습니다~^^  
2647 욕지도 고기못잡고 오늘가네요 1
언제나맑음
166   2017-04-15
날을 잘못잡고 내려와 고기도 못잡고 바람만 맞으며 3일지내다 오늘올라가네요 가을에 다시 와야겠네요  
2646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사는 이유 17 file
본능
358   2017-03-30
 
2645 에스프레소(ass presso) 한 잔 하세요 11 file
개굴아빠
203   2017-03-21
 
2644 결혼은 뭐 이런 느낌? 11 file
대략묻기
344   2017-01-26
 
2643 착한 사람에겐 선물을... ㅎㅎ 11
소천(小天)
318   2016-12-25
오늘 크리스마스 네요!ㅋㅋㅋㅋ 선물 많이 받는 즐건 성탄이 되시기를~~ 어느 마을에 자기가 못된아이라고 인정을 하는 솔직한 어린이가 있었다. 그 애에게는 한가지 소원이 있었는데 그것은 크리스마스때 예수님께 선물을 받아보는 것이...  
2642 그냥 6
종미니
181   2016-12-24
그냥 미친듯이 웃고 말지요 남들이 봐도 미쳤다 할정도로 웃어요 하하하하하하 건강이 돌아옵니다 청춘이 돌아옵니다  
2641 100년에 한번 핀다는 아가베 아테누아타(용설란) 13 file
인디자인
508   2016-10-18
 
2640 인생은 짜장면과도 같습니다 13
섬소녀1
276   2016-10-05
텔레비젼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 참 맛있어 보이는데 막상 시켜서 먹어보면 맛이 그저 그래요.   지금 내 삶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해도 막상 그 삶을 살아보면 그 안에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뇌가 있습니다.   그러니 ...  
2639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16
독개굴이
299   2016-09-18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ㅡ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  
2638 ✔안쓰는 물건 내 놓으세요 ✔ㅎㅎ 15
소천(小天)
319   2016-08-06
나이 60이 넘도록 나름대로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 온 K교수는 부인이 늦게 바람이 나 배신감과 낭패감에 빠져 힘이 들었다. ​ 그러나 사람이 살다 보면 황당한 일도 있으려니 생각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 그러다가 불륜을 저지른 ...  
2637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9
안전제일
242   2016-08-05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 쓰는 말과 틀린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거리며 살아봤자 ...  
2636 오빠 낚시가 못 보신분들 보세요 잼져요^^ 14
바람노래
543   2016-07-08
 
2635 방금생긴 웃긴일..ㅋ 7
럭키데이
371   2016-06-07
설정 들어갑니다 저:한참 나바나발 통화중 딸과 엄마 :열심히 개인 교습 학습지중... 저:회사일이 어쩌고 저쩌고 관계자 분과 통화중.. 딸바보 마눌님:야~~!!똑바로 안해?3.3은? 엄마 바보 딸(하기 싫어서 개기는중)...묵언 수행... 딸바...  
2634 웃지요 11
송윤아사랑해
235   2016-06-01
이런 인간 눈에 띄기만 해봐~봐!!       임시넘버 떼지도 않았는데 자동차 옆구리  키나 못으로  찌~익 긁고 가는 인간! "술이나 한 잔 하자!" 전화로 먼저 꼬드겨 놓고  술값 계산할 때 딴청 피는 인간! 100점 맞았다고  엄마 흥분시켜 ...  
2633 人生을 둥글게 둥글게 9
안전제일
197   2016-05-25
人生을 둥글게 둥글게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  
2632 소설 제목 11
상큼뱃살
280   2016-05-25
황당한 소설 제목  어느 대학교 문학과 교수가 학생들에게 소설을 써오도록 과제를 냈다. 단 「귀족적인 요소」와 「성적인 요소」를 첨가하도록 했다.   며칠 후 교수는 한 학생의 소설 제목을 보고 기절했다.   「공주님이 임신했다...  
2631 재밌는 유머 10
상큼뱃살
334   2016-05-24
전주비빔밥의 반대말은?→----------------------- 다음주 자장면 가장 뜨거운 과일은?------------------------ 천도복숭아 춤 같이 추시겠습니까?’를 충청도 사투리로 하면?→-------------------- 출 텨? 보신탕 드실 줄 아시나요?’의 충...  
2630 오월............. 3
상큼뱃살
175   2016-05-12
오월 고향 그곳에는 오월이면 생각나는 고향 하늘이  그립습니다 오월의 고향 그곳에는 지금도 그 시절 모습이 눈에 아련히 떠오릅니다 꿈을 꿉니다 어릴때 살던고향엘 갔습니다 푸르른 보리밭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5월 아까시아 꽃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