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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삽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협조 요청] 19금 게시물 등록 관련 협조 요청 26 16
개굴아빠
59307   2007-06-30
2641 100년에 한번 핀다는 아가베 아테누아타(용설란) 13 file
인디자인
484   2016-10-18
 
2640 인생은 짜장면과도 같습니다 13
섬소녀1
269   2016-10-05
텔레비젼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 참 맛있어 보이는데 막상 시켜서 먹어보면 맛이 그저 그래요.   지금 내 삶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해도 막상 그 삶을 살아보면 그 안에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뇌가 있습니다.   그러니 ...  
2639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16
독개굴이
296   2016-09-18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ㅡ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  
2638 ✔안쓰는 물건 내 놓으세요 ✔ㅎㅎ 15
소천(小天)
316   2016-08-06
나이 60이 넘도록 나름대로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 온 K교수는 부인이 늦게 바람이 나 배신감과 낭패감에 빠져 힘이 들었다. ​ 그러나 사람이 살다 보면 황당한 일도 있으려니 생각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 그러다가 불륜을 저지른 ...  
2637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9
안전제일
232   2016-08-05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 쓰는 말과 틀린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거리며 살아봤자 ...  
2636 오빠 낚시가 못 보신분들 보세요 잼져요^^ 14
바람노래
538   2016-07-08
 
2635 방금생긴 웃긴일..ㅋ 7
럭키데이
367   2016-06-07
설정 들어갑니다 저:한참 나바나발 통화중 딸과 엄마 :열심히 개인 교습 학습지중... 저:회사일이 어쩌고 저쩌고 관계자 분과 통화중.. 딸바보 마눌님:야~~!!똑바로 안해?3.3은? 엄마 바보 딸(하기 싫어서 개기는중)...묵언 수행... 딸바...  
2634 웃지요 11
송윤아사랑해
232   2016-06-01
이런 인간 눈에 띄기만 해봐~봐!!       임시넘버 떼지도 않았는데 자동차 옆구리  키나 못으로  찌~익 긁고 가는 인간! "술이나 한 잔 하자!" 전화로 먼저 꼬드겨 놓고  술값 계산할 때 딴청 피는 인간! 100점 맞았다고  엄마 흥분시켜 ...  
2633 人生을 둥글게 둥글게 9
안전제일
193   2016-05-25
人生을 둥글게 둥글게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  
2632 소설 제목 11
상큼뱃살
274   2016-05-25
황당한 소설 제목  어느 대학교 문학과 교수가 학생들에게 소설을 써오도록 과제를 냈다. 단 「귀족적인 요소」와 「성적인 요소」를 첨가하도록 했다.   며칠 후 교수는 한 학생의 소설 제목을 보고 기절했다.   「공주님이 임신했다...  
2631 재밌는 유머 10
상큼뱃살
318   2016-05-24
전주비빔밥의 반대말은?→----------------------- 다음주 자장면 가장 뜨거운 과일은?------------------------ 천도복숭아 춤 같이 추시겠습니까?’를 충청도 사투리로 하면?→-------------------- 출 텨? 보신탕 드실 줄 아시나요?’의 충...  
2630 오월............. 3
상큼뱃살
169   2016-05-12
오월 고향 그곳에는 오월이면 생각나는 고향 하늘이  그립습니다 오월의 고향 그곳에는 지금도 그 시절 모습이 눈에 아련히 떠오릅니다 꿈을 꿉니다 어릴때 살던고향엘 갔습니다 푸르른 보리밭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5월 아까시아 꽃항내 ...  
2629 웃음 잃지 마세요 9
상큼뱃살
145   2016-05-11
[정신없는 여자]     버스정류장 앞에서 젊은 부인이 한쪽 젖가슴을 다 드러내놓은 채 걸어가고 있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그녀를 쫓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노출 죄로 체포할 수도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  
2628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5
안전제일
156   2016-05-09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  
2627 정말 진귀한 영상 9
상큼뱃살
338   2016-04-29
참 진귀한 사진이군요! 꼭 보십시요. Gather family to see thWhat ese. So beautiful and unusual. Bird of Paradise species -- photographed in a rain forest in New Guinea -- and according to the narration exist only there. Cli...  
2626 이 좋은 계절 웃음 잃지 마세요... 6
상큼뱃살
199   2016-04-29
침대 잠자리에 들면서 아내가 나즈막히 속삭였다..... 당신은 나에게 로또 같은 남자야!!! 기분좋아진 남편이 물었다 왜?         하나도 안맞아!  
2625 어떤 부부 이야기 10
상큼뱃살
254   2016-04-29
어떤 부부 이야기 하나   [감동스토리]   한 부부가 숱한 고생을 하면서 돈을 모아 80여평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먹을것 안 먹고 입을것 안 입어가면서 온갖 고생 끝에 장만한 아파트입니다. 거기다 최첨단 오디오 세트와 커...  
2624 웃는 얼굴에 가난이 없다. 10
안전제일
369   2016-03-15
웃는 얼굴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  
2623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3
안전제일
417   2016-02-26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단 한 번밖에 인생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두 번째 인생이란 없기 때...  
2622 남펀의 넋두리 들어보시죠 5
소천(小天)
428   2016-01-27
남편의 넋두리 1 어나서 2 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지가 30 년이 지났다. 4 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ᆢ 5 랬동안 같이 살게 될줄이야. 6 신이 고달퍼도 할수없지. 7 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쫒을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