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 동낚인 예술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268 ♬ 마음에 드는 사람 15
민지아빠
4464   2007-09-17
마음에 드는 사람 당신은 조용히 웃는 그 미소가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백 마디 말보다도 그저 조용히 웃어주는 그 미소만으로도 벌써 나를 감동시킵니다 당신은 다정히 잡는 그 손길이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그 어떤 힘보다도 그저 ...  
267 인연설 13
민지아빠
4857   2007-09-04
인연설 함께 영원히 있을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 같이 있을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 해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 태운다고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만 한 사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  
266 수필 어제 그리고 오늘(동영상) 11
추사선생
4770   2007-09-04
플라이 정 님의 글이 좋아서 동영상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허락도 없이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플라이 정님이 하고자 하셨던 생각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할낀데......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는 동낚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65 사진 어제 그리고 오늘... 16
플라이 정
4327   2007-08-27
어제 저녁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이짓저짓 하다가 오랜동안 가보지 못한 고성의 옥천사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냉큼 달려가보았습니다. 가는 풍경입니다. 어제는 심적으로 갑갑 하기도 하고 옥천사의 고목이 생각 나기도 하였습니다...  
264 사진 소일거리... 13 file
플라이 정
4587   2007-08-13
 
263 사진 ★☆★☆★☆★☆ 홍도 절경 ★☆★☆★☆★☆ 9 file
버섯돌이
5083   2007-08-06
 
262 기타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16
민지아빠
5040   2007-06-07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대하기보다는 따뜻한 미소에 정겹게 말 한마디...  
261 기타 내가 여기에 오고픈 이유.. 6
민지아빠
4834   2007-06-05
중년의 나이를 잊은듯 설레이는 어린 소년처럼 내가 여기에 오고픈 이유는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만나고 싶은 이들이 있기 때문이고 행복을 마음에 담으며 아름다운 하루를 여는 무척이나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보...  
260 사진 사진몇장... 6 file
미궁(微穹)
4765   2007-06-05
 
259 사진 초여름 한 조각 20 file
개굴아빠
4480   2007-05-20
 
258 기타 두려움 7 file
미궁(微穹)
5349   2007-05-13
 
257 사진 얼마전 저도 연육교지나다가.. 18
플라이 정
4985   2007-05-08
어린이날 별로 할것도 없고 해서 구산면 나들이 나서보았습니다. 정오가 다되어 가는 시간인데도 바다에는 안개가 자욱 하더군요. 연육교 다리위에서 바라본 모습들입니다. 이런날에도 선수들은 달립니다.ㅎㅎ  
256 사진 지리산 대흥사 5 file
능글
4328   2007-05-04
 
255 기타 영아아빠 땜시... 5 file
미궁(微穹)
4473   2007-05-03
 
254 사진 사진... 3 file
소년의나무
4965   2007-05-03
 
253 사진 법주사 2 file
소년의나무
4655   2007-05-03
 
252 사진 바다속... 4 file
소년의나무
5076   2007-05-02
 
251 사진 풍경 1 file
미궁(微穹)
4326   2007-05-02
 
250 사진 대엽 풍란 2 file
미궁(微穹)
4607   2007-05-02
 
249 사진 두미도 5 file
미궁(微穹)
5012   200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