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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쉬 원전으로 갑니다.
사촌동생과 약속된 장소에 만나니 6시 20분
잇갑사고 원전 도착하니 7시 넘었네요.
오늘은 씨알 큰놈이 나온다는 그곳? 으로 갔습니다.
우리가 늘 가던 포인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두마리 물어줍니다.
낚시중 미역 줄기채로 채비에 걸려 올라오네요.
그것도 두개씩이나 ㅎ~~~
오늘은 씨알좋은 노래미 와 도다리 덕분에 2키로 넘네요.
어시장 가서 회띄서 집으로 가져가 맛나게 먹었습니다.
어복 충만하세요 ^^
오늘도 손맛 보셨군요. 아~가고싶네요. 미역은 덤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