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비집고 들어가서 낚수시작 여기서도 복어가 올라오네요..ㅠㅠ
앞에보이는 좌대 증말 쉴새없이 감시올라오더라구요...ㅠㅠ부러워서..
7시까지 갈치두수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방파제가 너무 지저분하더군요,,다들 양심을 버리고 갔나봅니다,,
그래도 주위분들 청소하시는모습에 조금 위안이 됐지만요...
지난날 저도 솔직히 쓰래기 함부러 버리고 다녔었습니다,,
많이 후회되고 이제 절대 그런일 없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겟습니다,,
이상 여친과1박2일 낚시 여행 이엿습니다,,,
예전에 저희들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옛날 생각이나네요
한가지 아쉽다면 감시손맛과 입맛을 제대로 보고 왔으면
좋았을텐데 ...